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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수 노인폭행 진실 사건 나이

eihiter 2019. 8. 9. 17:56

2019년 1월 배우 최민수(57)가 최근 보복운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가운데 과거 반전으로 막을 내린 ‘노인 폭행 사건’이 회자되고 있답니다.

최민수는 지난 2008년 4월 노인을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불구속 입건됐답니다. 당시 최씨는 70대 노인과 말다툼을 벌이다 노인을 넘어뜨린 뒤 폭행하고 차 보닛에 매달고 달린 혐의를 받았습니다. 심지어 차 안에 있던 흉기로 노인을 위협했다는 목격자 증언까지 나왔답니다.

최민수는 당시 대국민 기자회견을 갖고 무릎을 꿇으며 사과했습니다. 그러나 검찰 조사 결과는 ‘불기소’였답니다. 검찰 측은 “폭행 부분은 피해자와 합의했고 처벌을 원치 않아 ‘공소권 없음’ 결정을 내려진 상황이다”고 밝혔답니다. 흉기를 사용해 위협했다는 내용은 무혐의로 나왔답니다.

참고로 서울남부지검은 특수협박, 특수재물손괴, 모욕 등의 혐의로 최씨를 지난 29일 불구속 기소했다고 31일 밝혔답니다. 최씨는 지난해 9월 17일 오후 1시쯤 서울 여의도의 한 도로에서 앞서가던 차량을 앞지른 뒤 급정거한 혐의를 받고 있답니다. 피해 차량은 앞에서 급증거한 최씨의 차량을 피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