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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애덤 아담 타가트 연봉 이적

eihiter 2019. 7. 26. 21:04

2019년 7월 수원 삼성에서 활약 중인 호주 출신 공격수 아담 타가트에 대한 현지 언론의 관심이 뜨겁답니다. 지난 네 경기 연속 매번 골을 넣고 있는 그의 활약에 주목한 데 이어, 수원에서 가장 좋은 활약을 펼치는 그의 별명에도 관심이 모이는 중이랍니다.

수원 팬들은 타가트의 발음과 유사한 ‘타갓(god)’이라는 별명을 그에게 선사했습니다. 스트라이커 고민이 컸던 수원에 입단해 이번 시즌 쏠쏠한 활약을 펼쳐주고 있기 때문이랍니다. 시즌이 시작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시점에 수원의 서포터스는 그를 위한 개별 응원 구호도 만들어 불러주고 있답니다. 오랜 시간 수원에 몸담은 선수도 얻기 쉽지 않은 개인 응원곡이나 챈트를 얻은 건 꽤 이례적이랍니다.

타가트는 최근 리그 네 경기에서 연속 득점(5골)에 성공했답니다. 호주 매체 FTBL은 “타가트의 기세가 약해질 징조가 보이지 않는다”라고 칭찬하면서, ‘센세이셔널한’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타가트는 현재 K리그1 19경기에서 12득점을 기록 중이랍니다.

FTBL은 타가트가 SNS에 한국 음식과 일상 사진, 동료들과의 모습을 많이 게시하는 것으로 보아 수원에서의 생활을 즐기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고 전했답니다. 또한 가장 최근 발행된 수원의 매치데이 매거진 표지를 장식한 타가트의 소식을 전하며, ‘타-갓(Ta-god)’이라는 별명을 얻었다는 사실에 집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