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건 아버지 혼혈 키 결혼 루머

2019. 8. 8. 01:47카테고리 없음

배우 유건이 '너의 노래를 들려줘'로 안방극장에 컴백한답닏. 유건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측은 2019년 4월 22일 "유건이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너의 노래를 들려줘'에 캐스팅 된 상황이다"고 전했답니다. 유건 혼혈 집안은 사실이 아니죵.

'너의 노래를 들려줘'는 살인사건이 있었던 '그날'의 기억을 전부 잃은 팀파니스트 홍이영(김세정 분)이 수상한 음치남 장윤(연우진)을 만나 잃어버린 진실을 찾아가는 미스터리 로맨스 코미디입니다. 유건은 극 중 오케스트라의 수석 팀파니스트 마이클 리 역에 출연을 확정, 김세정의 멘토가 됩니다.

마이클 리는 한국계 미국인으로서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에서 경력을 쌓은 실력 있는 팀파니 연주자입니다. 멘토X멘티 관계로 끈끈한 정을 쌓아갈 유건, 김세정의 훈훈한 사제 케미가 기대를 더합니다.

이전에 유건은 SBS '황후의 품격'에서 베일에 싸인 황실경호원 강주승으로 열연했다. 그는 특별출연임에도 불구하고 마지막까지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던 바가 있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