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빛가람 제대 연봉 결혼 군대 고향

2019. 7. 26. 21:01카테고리 없음

 군인 신분으로는 유일하게 유벤투스와의 친선경기에 출전하는 윤빛가람(상주상무)이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와의 대결에 기대감을 나타냈답니다.

2019년 7월 26일 유벤투스와의 친선경기를 앞두고 있는 ‘하나원큐 팀 K리그’ 선수들이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소집됐답니다. 소속팀 일정으로 가장 늦게 입소한 윤빛가람은 취재진과 인터뷰에서 “유벤투스라는 팀과의 경기는 축구 인생에서 한 번 해볼까 말까하는 경기인 것 같다. 아울러 올스타전은 K리그 선수라면 꼭 가고 싶은 무대다. 기대되고 셀렌다”고 말했답니다.

윤빛가람은 호날두와의 만남에 기대감을 보였답니다. 그는 “아무래도 호날두가 유벤투스에서 가장 핫한 선수이기 때문에 붙어보고 싶다”고 말했답니다. 이어 “호날두 유니폼 쟁탈전이 치열하다. 하지만 상주 선수들이 유니폼이 안되면 호날두 양말이라도 가져오라고 하더라”면서 “정말 양말이라고 가져갈 생각”이라며 웃었답니다.

윤빛가람은 ‘팀 K리그’에서 박주영과의 호흡에 기대감을 나타내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