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 이효리 싸움 핑클 캠핑클럽 경주

2019. 7. 15. 10:12카테고리 없음

핑클 완전체 예능 ‘캠핑클럽’이 첫 방송된 가운데 이효리와 이진이 핑클 시절 불화설을 해명했답니다.

7월 14일 첫 방송된 JTBC ‘캠핑클럽’에서는 14년 만에 다시 모인 이효리 이진 옥주현 성유리의 식사 장면이 그려졌습니다. 이날 ‘캠핑클럽’에서 이진은 이효리에게 “우리가 머리채 잡은 걸 언니가 티비에서 이야기해서 사람들이 우리 사이 안 좋은 줄 알지 않냐”며 ‘머리채 사건’을 언급했답니다.

이효리는 “그런 적이 있었지만, 사이가 안 좋았던 적은 없던 것 같다”고 해명했습니다. 이진은 “그렇게 이야기해줘서 고맙다”고 말했습니다. 이효리는 “팔팔한 나이에 24시간 붙어있었으니 당연히 많이 싸웠다”며 “원래 너는 블루고 나는 레드였기 때문에 친하지 않았던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답니다.

이효리와 이진은 본격 여행이 시작된 후 급속도로 가까워졌습니다. 이효리는 이진에게 “네가 있어서 다행이다. 너랑 나랑 이렇게 잘 맞을 줄 몰랐다”고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첫날 밤에도 이효리는 이진에게 나중에 텐트에서 단둘이 자고 싶다고 어필을 했답니다.